당번·조 편성·자리 배정처럼 사람과 항목을 무작위로 짝지어 줍니다.
도구 개요 & 핵심 목적
사람과 항목을 무작위로 짝지어 주는 배정기입니다. 세로줄에 참가자를, 아래에 항목을 적고 사다리를 타면 누구에게 무엇이 갔는지가 경로로 보입니다 — 결과만 던지는 뽑기와 달리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를 모두가 눈으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단계별 올바른 사용 순서 및 절차
1STEP 1
참가자 수(2~10명 이상)와 이름을 적습니다.
2STEP 2
아래쪽에 배정할 항목을 적습니다(청소 구역, 조 번호, 발표 순서, 자리 번호 등).
3STEP 3
[사다리 생성]을 누른 뒤 참가자를 하나씩 눌러 경로를 따라가거나 [전체 결과 한눈에 보기]로 한 번에 확인합니다.
4STEP 4
가로줄이 적으면 결과가 고르게 흩어지지 않으므로 인원보다 넉넉히 둡니다.
실무 및 일상에서의 상세 활용 사례
3 가지 대표 시나리오시나리오 #1
사무실 청소 당번 나누기
팀원 6명을 세로줄에 적고 아래에 분리수거·청소기·창문·탕비실·재활용·휴식을 배치하면 그 주의 담당이 한 번에 정해집니다.
매주 새로 돌리면 특정한 사람에게 같은 구역이 몰리는 일이 줄어듭니다.시나리오 #2
조 편성과 발표 순서 정하기
수업이나 워크숍에서 참가자를 1조~4조로 나누거나, 발표 순서를 1번부터 배정합니다. 경로가 보이므로 "왜 내가 1번이냐"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 이름을 항목에 반복해 적으면 인원수를 조마다 맞출 수 있습니다.시나리오 #3
자리 배정
워크숍이나 회식에서 좌석 번호를 항목으로 두면 사람과 자리가 일대일로 짝지어집니다. 같은 자리에 두 사람이 배정되는 일은 구조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원과 항목 수가 같아야 빠짐없이 일대일로 대응됩니다.배정 방식
세로줄 사이의 가로줄 하나는 두 자리를 맞바꾸는 치환(transposition)이고, 사다리 전체는 그 치환들을 이어 붙인 것입니다. 치환을 몇 번 이어 붙여도 결과는 여전히 일대일 대응이므로, 두 사람이 같은 항목에 도착하거나 어떤 항목이 비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전문가 활용 팁 및 주의사항
가로줄이 적으면 위에서 출발한 자리가 그대로 아래로 내려오기 쉽습니다. 인원의 두세 배쯤 두어야 경로가 충분히 섞입니다.결과를 한 번에 열지 않고 한 사람씩 눌러 경로를 따라가면, 배정이 임의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참가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인원보다 항목이 적으면 일부 항목이 두 번 배정됩니다. 일대일로 나누려면 개수를 맞추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출처 및 참고자료
Wikipedia - 사다리타기(Ghost Leg/Amidakuji) 개요적용 기준: 무작위 가로줄 배치 후 경로 추적(사다리타기) 방식 · 2026-08-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