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을 화질 또는 목표 용량 기준으로 줄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적용 기준: 브라우저의 캔버스로 사진을 풀어 HTMLCanvasElement.toBlob 으로 JPEG·WebP 인코딩. 목표 용량 모드는 화질을 이분 탐색으로 내리며 목표 안에 드는 가장 높은 값을 고른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는다·2026-11-02 확인·편집 원칙
도구 개요 & 핵심 목적
사진 용량을 줄여 메일 첨부·업로드 한도·웹사이트 속도 문제를 풉니다. 화질을 정해 줄이거나 「500KB 이하」처럼 목표 용량을 정해 줄일 수 있고, 긴 변을 줄여 픽셀 수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단계별 올바른 사용 순서 및 절차
1STEP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한 번에 20장, 장당 40MB까지입니다.
2STEP 2
저장 형식을 고릅니다 — 어디서나 열리는 JPG, 더 작고 투명 배경을 지키는 WebP.
3STEP 3
압축 기준을 고릅니다. 「품질 지정」은 숫자 하나로, 「용량 지정」은 목표 KB에 맞춰 화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4STEP 4
필요하면 「긴 변 줄이기」로 픽셀 수를 낮추고, 한 장씩 또는 「전체 저장」으로 내려받습니다.
실무 및 일상에서의 상세 활용 사례
3 가지 대표 시나리오시나리오 #1
지원서 사진 「300KB 이하」
휴대폰으로 찍은 4MB 사진을 「용량 지정 300KB」와 「긴 변 1,600px」로 두면 대개 화질 80 안팎에서 250~300KB가 됩니다. 사람 얼굴이 뚜렷이 보이는 수준입니다.
목표에 닿지 못하면 화질보다 긴 변을 먼저 줄이세요. 픽셀을 줄이는 쪽이 화질 저하가 훨씬 덜 보입니다.시나리오 #2
블로그·쇼핑몰 상품 사진
화면에 1,200px 넓이로 걸리는 사진을 6,000px 원본으로 올리면 페이지가 느려집니다. 「긴 변 1,920px」 + WebP 품질 80이면 장당 수 MB가 200KB 안팎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은 페이지 속도를 검색 순위 신호로 씁니다. 이미지 용량은 가장 쉽게 줄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시나리오 #3
메일 첨부 한도에 걸릴 때
여행 사진 15장이 합쳐 60MB라 25MB 첨부 한도를 넘을 때, 품질 75와 긴 변 2,048px로 두면 합계가 대개 10MB 아래로 내려갑니다.
「전체 저장」은 한 장씩 차례로 내려받습니다.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저장을 묻는다면 허용을 누르세요.압축이 일어나는 방식
사진을 캔버스에 한 번 풀어 놓고 지정한 형식·화질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품질 지정: 그 화질로 한 번 굽습니다.
용량 지정: 화질 1~100 사이를 이분 탐색으로 최대 8번 시도해 목표 안에 드는 가장 높은 화질을 고릅니다.
긴 변 줄이기: 가로·세로 중 긴 쪽이 상한보다 크면 비율을 지키며 줄입니다. 키우지는 않습니다.전문가 활용 팁 및 주의사항
화질 80 아래로 내려가면 하늘·피부처럼 매끈한 부분에 계단 무늬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용량이 더 필요하면 화질 대신 긴 변을 줄이세요.PNG 스크린숏처럼 글자가 많은 그림은 JPG로 바꾸면 글자 주변이 번집니다. 그럴 땐 WebP가 낫습니다.압축한 사진에는 위치·촬영 기기 정보(EXIF)가 빠집니다. 남에게 보낼 사진이라면 오히려 장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출처 및 참고자료
MDN - HTMLCanvasElement.toBlob() (화질 지정 인코딩)Google for Developers - WebP 이미지 형식적용 기준: 브라우저의 캔버스로 사진을 풀어 HTMLCanvasElement.toBlob 으로 JPEG·WebP 인코딩. 목표 용량 모드는 화질을 이분 탐색으로 내리며 목표 안에 드는 가장 높은 값을 고른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는다 · 2026-11-02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