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용량·단가·충전 출력으로 충전 비용과 걸리는 시간, 늘어나는 주행거리를 냅니다.
적용 기준: 충전량(kWh) = 배터리 용량 × (목표 − 시작) ÷ 100, 과금 전력량 = 충전량 ÷ (1 − 손실률), 시간 = 충전량 ÷ 출력. 전비와 손실률은 이용자가 넣는다·2026-09-13 확인·편집 원칙
도구 개요 & 핵심 목적
배터리 용량과 충전 구간, 단가, 충전 출력으로 충전에 드는 돈과 걸리는 시간, 늘어나는 주행거리를 냅니다. 충전 손실을 따로 두어, 배터리에 담기는 양과 계량기가 세는 양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
단계별 올바른 사용 순서 및 절차
1STEP 1
배터리 용량(kWh)과 시작·목표 충전량(%)을 넣습니다.
2STEP 2
충전 단가를 넣습니다. 고지서나 충전기 화면에 적힌 kWh당 금액입니다.
3STEP 3
충전 손실률을 확인합니다. 완속 교류 충전은 10% 안팎이 흔하고 급속은 더 낮습니다.
4STEP 4
충전 출력을 고르고, 전비를 넣어 늘어나는 주행거리와 100 km(또는 100 마일)당 비용을 봅니다.
실무 및 일상에서의 상세 활용 사례
3 가지 대표 시나리오시나리오 #1
집에서 밤새 충전
60 kWh 배터리를 20%에서 80%까지 채우면 36 kWh가 들어갑니다. 손실 10%를 얹으면 계량기는 40 kWh를 세고, kWh당 0.15이면 6이 나옵니다.
가정용 충전은 손실이 커 보이지만 단가가 낮아 총액에서는 여전히 가장 쌉니다.시나리오 #2
고속도로 급속 충전
같은 36 kWh를 150 kW 급속 충전기로 받으면 이론상 15분이지만, 실제로는 80%에 가까워지며 출력이 떨어져 더 걸립니다.
장거리에서는 80%에서 끊고 다시 출발하는 편이 100%를 채우는 것보다 대개 빠릅니다.시나리오 #3
내연기관차와 비교하기
전비 5 km/kWh에 36 kWh면 180 km를 갑니다. 총 6이 들었다면 100 km당 3.33입니다. 같은 거리를 휘발유로 가는 비용과 나란히 놓아 보세요.
연료비만 비교하지 말고 충전 시간과 충전기 접근성까지 함께 놓아야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충전 전력량과 요금 산출식
충전량(kWh) = 배터리 용량 × (목표% − 시작%) ÷ 100
계량기 전력량 = 충전량 ÷ (1 − 손실률)
요금 = 계량기 전력량 × 단가
충전 시간 = 충전량 ÷ 충전 출력
주행거리 = 충전량 × 전비
시간은 출력이 끝까지 일정하다고 본 값입니다.전문가 활용 팁 및 주의사항
단가는 충전기 화면이나 앱에 뜬 값을 그대로 넣으세요. 사업자마다 회원가와 비회원가가 크게 다릅니다.전비는 계절을 탑니다. 겨울에는 난방 때문에 20~30%까지 떨어지므로 그 값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배터리를 오래 쓰려면 일상 충전은 80% 언저리에서 끊는 편이 낫다는 것이 제조사들의 공통된 권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출처 및 참고자료
미국 에너지부 대체연료데이터센터(AFDC) - 가정용 전기차 충전 안내미국 에너지부 AFDC - 충전 단계별 출력과 충전 속도적용 기준: 충전량(kWh) = 배터리 용량 × (목표 − 시작) ÷ 100, 과금 전력량 = 충전량 ÷ (1 − 손실률), 시간 = 충전량 ÷ 출력. 전비와 손실률은 이용자가 넣는다 · 2026-09-13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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